창업성공스토리

센트온과 함께하는 창업성공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Success Story



언제 센트마스터가 되셨나요?

2015년 실직한 후, 회사를 다녀야 할지 창업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안정적으로 회사에 다시 들어갈까 싶었는데 그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나이도 있고 가정도 있어서 이래 저래 걸리는 것이 많았어요. 그래서 오랜 고민 끝에 지금이 아니면 내 사업을 해볼 기회가 없겠다 싶어서 창업을 결심하게 됐고, 2016년에 센트마스터가 되었습니다.

센트온을 알게 된 계기와 센트마스터를 해야겠다고 결심한 이유에 대해 알려주세요.

사춘기가 시작된 아들 방에서 나는 좋지 않은 냄새가 나더라고요. 처음엔 환기도 시켜보고 시중의 여러 방향제를 사용해봤는데, 발향 정도나 향이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아마 사춘기 자녀 특히 아들을 둔 부모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또래 자녀를 둔 엄마들을 만나도 다들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만족할 만한 제품을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열심히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센트온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엔 ‘향기마케팅?’ 이러면서 봤는데, 홈페이지에서 가맹점 모집 및 창업성공스토리를 보며 여성에게 적합한 직업 같더라고요. 나름 향기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니 해외에서는 이미 보편화 되어 있어서 곧 한국에서도 자리잡겠구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다른곳과 열심히 비교해보고, 본사에 와서 창업 상담도 받으면서 ‘해도 괜찮겠구나’ 생각이 들어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센트온 창업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센트온은 타사, 타업종과 달리 과대 광고로 현혹하지 않으며, 좋은 품질로 차별화 된 제품을 공급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회사입니다. 또 연구소에서 깐깐하게 테스트를 진행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믿음직한 제품인 것은 두말 할 것도 없고요. 신제품이 나오면 제일 먼저 사용해보라고 해서 자체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그때마다 절 실망시킨 적이 없었어요. 제가 직접 써서 만족하니 고객들한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고객들도 만족하고요. 마지막으로 적은 가맹비로 창업할 수 있고, 혼자 자립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아낌없는 본사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센트온의 여러 장비 중 어떤 것을 주력으로 하시나요? 거래처 수는 얼마나 되고, 비중 있는 주요 거래처는 어디인가요?

소형 공간에는 ‘퓨어 디스펜서’, 중대형 공간에는 ‘센트에어’를 주력으로 진행합니다. ‘퓨어 디스펜서’는 생활화학제품으로 인한 안전 문제가 이슈화 되면서 방향제 시장이 술렁였을 때, 센트온에서 발 빠르게 대처해서 개발한 제품입니다. 기존에 LP 가스로 분사되던 캔 방향제에서, 가스 없이 순수 향만 분사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사용하시는 고객들도 만족해 하십니다. ‘센트에어’는 300평까지 발향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캔 방향제로 커버가 되지 않는 곳에는 안성맞춤인 제품입니다. 창업을 시작한지 만 2년이 되지 않아 아직 거래처 수는 30여곳 뿐이지만 굵직한 거래처 확보에도 성공하며 나름 즐겁게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공서, 일반기업, 병원 등의 매출이 80% 차지하며, 그 외에 어린이 집 카페 등의 거래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성 창업이 쉽지 않은데 직접 해보니 어떠신가요?

창업과정은 오히려 쉬웠는데, 문제는 가맹 직후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에 혼란스러웠습니다. 지난 1년간 본사와 선배 가맹점주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어느 곳이든 다 쫓아다니면서 노하우를 전수 받았습니다. 그 결과 이제 어느 곳이든 두려움도 망설임도 없이 영업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겨서 열심히 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창업을 준비중인 여성분들께 도전해 보라고, 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해줄 수 있습니다.


센트마스터를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아니면 가장 뿌듯했던 점을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영업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입니다. 계약 직전의 영업처를 순식간에 경쟁사에게 빼앗겼던 일이 있었습니다. 제 영업력이 부족해서 졌다고 생각하니 무척 속상하더라고요. 근데 그 날의 상처가 밑거름이 되어 오히려 이 악물고 열심히 영업을 했고, 그 결과 제가 뺏겼던 영업처 보다 규모가 큰 동종 업체와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었습니다. 계약 성사하던 날 어찌나 기쁘던지 하늘을 날아갈 뻔 했답니다. 그리고 그 거래처와는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거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진행하셨던 곳 중 소개하고 싶으신 곳 또는 자랑하고 싶으신 곳은 어디인가요?

국내를 대표하는 놀이공원 두 곳 L과 E에 영업한 곳을 자랑하고 싶어요. 보통 방향제를 실내에서만 사용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는데요, 전 생각을 바꿔서 야외 행사에도 향기 마케팅을 접목할 수 있도록 제안했습니다. 놀이공원에서는 매일 야외 행사가 있기 때문에, 한 번 진행해서 효과가 좋으면 계속 진행될 것 같았거든요. 처음에 본사에서도 영업처에서도 야외 행사에 향기마케팅을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발향 효과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계약하고 난 다음에, 담당 본사 직원이랑 매일 야외에서 테스트를 진행 했어요.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고무 호스도 꽂아 보고, 휴대용 배터리도 달아보는 등 이런 저런 준비 끝에 실제 설치를 했는데, 영업처로부터 ‘효과가 좋다’며 아주 만족해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행사 컨셉에 따라 향을 바꿔 가며 향기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발상의 전환이 신규 거래선을 동시에 두 곳이나 만들어 준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유희선 센트마스터만의 창업 성공 노하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영업의 성과를 떠나서 먼저 사람과의 관계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평소 지인들과도 항상 먼저 안부를 묻고 연락하며 지내온 터라, 지인 영업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낯선 사람과도 쉽게 어울리는 밝은 성격 덕분에, 제품에 대한 지식이 턱없이 부족했던 창업초기에도 영업 상담에 대한 큰 두려움은 없었어요. 대부분 큰 규모의 영업처일수록 제품 이용에 관한 결정권을 가진 담당자를 처음부터 만나기가 힘이 들고, 또 첫 미팅에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걸리고 상담만 받고 끝날 때도 있어요. 하지만 셀프 영업으로 알게 된 고객이든 본사 인바운드 콜에 의해 알게 된 고객이든 한 번이라도 인사를 나눈 담당과는 계약의 성사를 떠나서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친분을 쌓고 지내면 언젠가 다시 기회가 옵니다. 그때를 놓치기 않기 위해 긍정적 마인드와 사람과의 관계를 돈독히 해 놓는 것이 제 영업 성공 노하우인 것 같습니다.